오마이뉴스
국민의힘 지지도가 다시 20% 아래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3주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에서의 양당 지지도는 오차범위 내 격차로 비등했다. 17일 발표된 한국갤럽 4월 3주차 조사 결과다. 한국갤럽은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총통화 7246명, 응답률 13.8%)에게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다(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전주 조사 대비 변화 없는 48%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조사 대비 1%p 하락한 19%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한국갤럽 조사기준 현 정부 출범 이후 3주 연속 최고치를 유지했고 국민의힘은 전주 조사 당시 회복했던 20%대를 유지하지 못했다. 그 외에는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각각 2%의 지지도를 나타냈다. 이외 정당/단체를 꼽은 응답은 1%였다. 지지정당 없는 무당층은 전주 조사 대비 1%p 오른 26%로 집계됐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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