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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 Collector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동아일보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분양가 급등 등으로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청약통장 가입자가 5개월 새 26만 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가입자 수는 2605만1929명으로 전월 대비 3만5000명이 줄었다. 지난해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직후인 5개월 전(2631만2993명) 대비로는 26만1064명이 이탈했다. 청약 통장을 깬 사람 10명 중 6명(61.4%)은 수도권 거주자였다. 서울 청약통장 가입자는 635만9013명으로 5개월 전 대비 6만6400명 감소했다. 인천·경기는 872만7128명으로 같은 기간 9만3902명 줄었다. 최근 집값, 공사비 인상 영향으로 분양가가 서민이 감당 가능한 수준을 벗어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말 분양한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방화6구역 재건축) 전용 84㎡ 분양가는 18억 원대였다. 이달 분양 예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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