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코스알엑스의 ‘울트라 라이트 인비저블 선세럼’이 지난 14일 영국 아마존 자외선 차단제 카테고리 정상에 올랐다. 현지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강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결과다.세계 선케어 시장은 차단 성능을 넘어 사용감과 수분감 위주로 재편되는 추세다. 특히 영국에서는 가벼운 제형을 앞세운 K-선케어 제품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알엑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뷰티 기업들을 추월하며 해당 카테고리 전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해당 제품은 유럽 화장품 인증(CPNP)을 통과한 것은 물론, 1300건 이상의 누적 리뷰와 높은 평점을 바탕으로 ‘아마존 초이스’ 배지를 획득했다. 이는 판매량뿐 아니라 실제 소비자 만족도 측면에서도 시장의 신뢰를 확보했음을 보여준다.주요 인기 요인으로는 세럼 형태의 가벼운 질감이 꼽힌다. 알로에와 위치하젤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를 더했으며, 백탁 현상을 없애 일상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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