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간 휴전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최대 걸림돌이 해소되며 종전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보도에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포성이 오가던 레바논 베이루트 상공에서 화염이 아닌 축하의 불꽃이 터집니다. 70년 넘게 교전을 이어온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로 휴전에 들어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시간 17일 오전 6시부터 양국이 열흘 간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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