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시 20조 손실 가능” vs 사측 '파업금지 가처분' [수민이가 궁금해요] | Collector
세계일보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시 20조 손실 가능” vs 사측 '파업금지 가처분' [수민이가 궁금해요]
삼성전자 노조가 내달 예고한 총파업으로 최소 20조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인 과반노조 및 근로자대표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23일 총 결기대회에 3만~4만 명의 조합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