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외국인 비자 행정 전문 서비스 케이비자는 ‘2026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외국인 비자 행정 서비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케이비자는 ‘복잡한 비자 절차를 쉽고 빠르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기술과 전문 행정사 노하우를 결합해 비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외국인의 개별 상황을 고려한 비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케이비자는 자체 데이터 기반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비자 발급 가능성을 진단하며 F-6(결혼이민), E-7(취업비자) 등 다양한 비자 업무를 수행한다. 법무부 출입국 민원 대행 기관으로서 상담부터 서류 준비 및 접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이상욱 케이비자 대표는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과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위해 연구해 온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 및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 제공을 통해 비자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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