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 소속사이자 AI 엔터테크 기업을 표방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엔터사 중 처음으로 두바이에 중동 법인 ‘갤럭시(Galaxy) ME’를 설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성해 중동 법인장은 전날 두바이에서 UAE 왕실인사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만나 미디어, 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두바이 법인을 글로벌 미디어 시장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엔 지드래곤, ‘샤이니’ 태민, 김종국 등의 가수와 배우 송광호 등이 속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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