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남자네식품의 닭강정 전문 브랜드 천년닭강정이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과는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에 걸친 정량적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도출됐으며, 브랜드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과 시장 안착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확인받은 행보로 풀이된다.해당 선정 방식은 2025년 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등록된 1만여 개의 브랜드를 전수 조사하는 과정을 거쳤다. 공정위 공개 항목 50개와 세부 데이터 112개를 분석해 핵심 지표 24개를 적용, 상위 3% 이내의 300개 브랜드를 가려냈다. 예비 창업자 관점에서 본사의 행정적 건전성과 사업성을 수치로 검증했다는 점에서 객관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인증 수여식은 지난 16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 몽블랑홀에서 개최됐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맥세스컨설팅, 창업미디어그룹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업계 동향 보고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 우수 브랜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천년닭강정은 프리미엄 강정이라는 지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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