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국민저항권 발동’ 연설 후 집에서 자고 있었다” 혐의 부인 | Collector
세계일보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국민저항권 발동’ 연설 후 집에서 자고 있었다” 혐의 부인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교사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혐의를 부인했다. 전 목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오줌도 내 힘으로 못 싼다”며 구치소 수감이 타당하지 않다고 했다. 시민단체는 석방 이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 영상으로 참여한 전 목사를 고발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