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타격감 드디어 올라오나...신시내티전 4타수 3안타 1타점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13에서 0.246으로 ‘껑충’ | Collector
세계일보
‘바람의 손자’ 이정후, 타격감 드디어 올라오나...신시내티전 4타수 3안타 1타점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13에서 0.246으로 ‘껑충’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의 타격감이 살아나는 모양새다. 올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해내며 타율이 하루 만에 3푼3리가 올랐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