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5관왕에 오른 노르딕스키 김윤지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 매치볼을 전달한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구역 광장에서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프로축구단 서울이 협력 진행한다.행사에서는 휠체어농구, 시각축구 등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림패럴림픽’이 운영된다.또 생활체육 캠페인인 ‘나답게 MOVE’ 홍보관과 국가대표 응원 메시지 작성 이벤트, 포토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도 함께한다.행사 당일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서울과 대전의 경기에서 노르딕스키 김윤지가 매치볼을 전달하고, 스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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