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추적하는 책이다. 나카모토란 이름에 익숙한 독자라면 '찾았다고?'라며 눈을 번쩍 뜰 테고, 그의 이름이 낯선 독자라면 '뉘신지…'라며 심드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