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이윤을 좇는 동물이다. 삶을 움직이는 노골적인 동기는 이윤이며, 자본주의 시장경제 역시 '나와 내 가족의 자산 증식'이라는 욕망 위에서 유지돼 왔다. 하지만 인간은 이기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