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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2026 나고야 AG 국가대표 선발 | Collector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2026 나고야 AG 국가대표 선발
동아일보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2026 나고야 AG 국가대표 선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을 차지했던 김우진(청주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다.대한양궁협회는 17일 오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6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을 진행, 김우진을 포함해 남자 단체전을 합작했던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이 또 한 번 국가대표 유니폼을 함께 입게 됐다.김제덕이 1위를 기록했으며, 김우진, 이우석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이들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합을 맞췄는데, 3회 연속 메이저 대회를 같이 나가게 됐다.이번 대회부턴 엔트리가 4명에서 3명으로 줄어, 4위 서민규(국군체육부대)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4위는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 3차 대회에 출전한다.여자 리커브에선 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여자부 4위는 장민희(인천시청)다.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이 선발전에서 일찍 탈락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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