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중동 사태로 공급망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아프리카 산유국을 중심으로 '경제외교'에 한창입니다. 리비아에는 중질유 제공을, 알제리에는 나프타 공급을 요청했는데요. 대체 수급선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김민아 기자입니다. [기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정부가 새 공급처 마련에 분주합니다. 외교부는 지난 13일부터 4일간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을 아프리카 산유국인 알제리, 리비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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