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AI를 통한 정보 이용이 확산하는 가운데 AI가 결코 모방하거나 앞지를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을 언급하며 인간이 만드는 뉴스의 가치와 문학의 가치를 언급한 작가의 발언이 화제에 올랐다. 2005년 25세에 역대 최연소로 한국일보 문학상을 받고 2013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바깥은 여름’, ‘달려라, 아비’, ‘두근두근 내 인생’ 등을 쓴 김애란 작가는 지난 15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AI가 쓴 전쟁문학, 난민 문학과 인간이 쓴 게 같을까. 소설이나 문학이 그저 콘텐츠이기만 하다면 우리가 책 맨 앞에서 저자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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