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호르무즈해협 정상화를 위한 정상 화상회의에서 “해협 내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50여개국 정상이 모여 종전 후 해협 내 항행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외교·군사적 협력을 하기로 했다.이날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열린 정상회의에 참석해 “한국은 호르무즈해협을 통해 원유의 약 70%를 수입하는 핵심 이해 당사국”이라고 강조했다.이재명 대통령은 “공공의 자산이자 글로벌 공급망을 지탱하는 핵심축인 호르무즈해협의 봉쇄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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