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6·3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의 비례대표 비중을 현행 10%에서 14%로 늘려 의원 수를 증원하기로 합의했다. 광역의원 선거에서 일부 지역에 중대선거구를 최초로 도입하고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