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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시대에도 꺼지지 않았던 絃의 선율 | Collector
잔혹한 시대에도 꺼지지 않았던 絃의 선율
세계일보

잔혹한 시대에도 꺼지지 않았던 絃의 선율

네 줄 위의 희망/제임스 A 그라임스/이민철 옮김/코뮤니옹/2만3000원 전쟁은 인간의 삶을 파괴하지만, 때로는 그 폐허 위에서 가장 인간적인 가치가 드러난다. ‘네 줄 위의 희망’(원제: 희망의 바이올린)은 그간 한 번도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던 홀로코스트 시기의 음악을 다룬 이채로운 작품이다. 미국의 음악학자이자 작가인 제임스 A 그라임스는 인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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