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에서 유영하, 추경호 후보가 맞붙게 됐습니다. 한편, 어제 미국에서 돌아올 예정이던 장동혁 대표는 귀국을 사흘 연기했는데, 당내 비판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김형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