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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 준비?…기온 오르자 소비 ‘한 박자 먼저’ 움직였다
세계일보

벌써 여름 준비?…기온 오르자 소비 ‘한 박자 먼저’ 움직였다

아직 봄 기운이 남아 있는 시기지만, 매장 안은 이미 여름으로 넘어가고 있다. 얇은 옷과 냉감 의류가 전면에 배치되며 소비 흐름도 달라지고 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4~6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부터 기온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계절 수요도 예년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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