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 접경 지역 6개 지자체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대 30만원 상당의 특산품을 증정하는 ‘미션 챌린지 투어’를 공동 운영한다. 참여자는 각 지역 방문 인증과 소비 영수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 등 미션을 수행하면 방문 지역 수에 따라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영주시는 18일 봉화군, 단양군, 제천시, 영월군, 평창군과 함께 미션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