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미투’ 운동 당시 유명 시인 박진성씨의 성희롱 피해 사실을 폭로한 김현진씨가 28세의 나이로 17일 숨졌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법률대리인이었던 이은의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