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짜증을 낸다는 이유로 기저귀로 얼굴을 때리고 성기도 꼬집은 외국인 간병인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 단독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