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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개방 기대 커지지만…‘기뢰 제거 전쟁’ 남았다 | Collector
호르무즈 개방 기대 커지지만…‘기뢰 제거 전쟁’ 남았다
세계일보

호르무즈 개방 기대 커지지만…‘기뢰 제거 전쟁’ 남았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10일간 휴전에 합의하고, 이란과 미국도 2차 종전 협상을 위한 물밑 조율에 속도를 내면서 중동 정세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세계 경제의 병목으로 지목돼온 호르무즈해협의 통행도 재개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다. 그러나 선박이 안심하고 오갈 수 있는 ‘안전한 통행’ 확보까지는 또 다른 고비를 넘어야 한다. 해협 곳곳에 부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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