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18일 오후 1시 18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목격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남양주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남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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