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우승 주역인 세터 안혜진이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여자 국가대표팀 소집 대상에서 제외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안혜진은 지난 16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음주 경위와 혈중알코올농도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안혜진은 한국배구연맹(KOVO)의 징계를 받게될 전망이다. 연맹은 내주 초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