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예안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15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18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7분께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은 동천리 산 초입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헬기 9대, 진화차량 31대, 인력 89명을 투입해 초기 확산 차단에 나서 오후 1시22분께 주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