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현 시장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상대로 사상 첫 5선에 도전하는데요. 오 시장은 "서울을 내어주면 정권 폭주를 막을 수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호진 기자입니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6·3 지방선거 국민의힘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박덕흠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금일 당내 경선 결과, 오세훈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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