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국 간 10일간의 휴전이 현재 발효됐으며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가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 등 아직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