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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하나가 세계 산업 문명 흔들 것”… 4년전 한화가 열공한 책의 소름돋는 예언 | Collector
“호르무즈 하나가 세계 산업 문명 흔들 것”… 4년전 한화가 열공한 책의 소름돋는 예언
세계일보

“호르무즈 하나가 세계 산업 문명 흔들 것”… 4년전 한화가 열공한 책의 소름돋는 예언

4년전. 한화그룹 주요 임직원들에겐 한 권의 서적이 배부됐다. 책 이름은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The End of the World Is Just the Beginning)’.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리는 미국 지정학자 ‘피터 자이한’이 내놓은 서적이었다. 당시 김동관 부회장을 비롯한 한화 경영진들은 책을 탐독한 것으로 전해진다. 방산 대표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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