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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에 전 재산 던진 78세 노인, 연 3억 매출로 깨운 ‘야생의 부활’ | Collector
폐허에 전 재산 던진 78세 노인, 연 3억 매출로 깨운 ‘야생의 부활’
세계일보

폐허에 전 재산 던진 78세 노인, 연 3억 매출로 깨운 ‘야생의 부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노년의 삶은 흔히 부양이나 은퇴라는 수동적인 단어 속에 갇힌다. 하지만 여기 마지막 남은 전 재산을 털어 폐허에 자신을 유폐시킨 뒤 단 2년 만에 연 매출 3억원의 현역으로 부활한 한 남자가 있다. 안락한 소멸 대신 치열한 생존을 택한 78세 박용진 씨의 이야기는 단순히 성공한 귀농의 기록을 넘어 오늘날 우리에게 자생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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