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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밈 코인 만찬’ 티켓값 90% ‘뚝’…1위는 올해도 ‘트론 창업자’ | Collector
트럼프 ‘밈 코인 만찬’ 티켓값 90% ‘뚝’…1위는 올해도 ‘트론 창업자’
동아일보

트럼프 ‘밈 코인 만찬’ 티켓값 90% ‘뚝’…1위는 올해도 ‘트론 창업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의 밈 코인 ‘오피셜 트럼프($TRUMP)’ 상위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를 여는 가운데, 행사 중 VIP 오찬에 참여하기 위한 비용이 지난해 대비 9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행사 참석자 중 상위 29명은 트럼프 대통령과 가상자산 업계 유명 인사 18명이 참여하는 VIP 오찬에 참석할 수 있는데, 지난해 대비 코인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VIP 명단에 들기 위해 필요한 비용도 함께 줄었다.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가 차지했다.VIP 티켓값 90% ‘뚝’…코인 가격은 1년 새 80% 하락19일 오피셜 트럼프 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5일 그의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밈 코인 보유자 상위 297명을 대상으로 한 만찬 및 콘퍼런스를 연다.행사 참석자 명단은 지난 14일 확정됐다. 순위는 지난달 12일부터 4월 14일까지의 코인 보유량을 시간 가중 방식으로 평가해 정해졌다. 산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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