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관광·지역 상생 축제로 도약”…제13회 부안마실축제 5월 2일 개막 | Collector
세계일보
“체류형 관광·지역 상생 축제로 도약”…제13회 부안마실축제 5월 2일 개막
전북 부안 지역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단순 관람형을 넘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 상생형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19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마실’이라는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부안의 정취와 여유를 담은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