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전북교육청 ‘따뜻한 언어문화’ 학생 서포터즈 17팀 운영 | Collector
전북교육청 ‘따뜻한 언어문화’ 학생 서포터즈 17팀 운영
세계일보

전북교육청 ‘따뜻한 언어문화’ 학생 서포터즈 17팀 운영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욕설과 비하 표현이 일상 대화처럼 사용되는 등 왜곡된 언어문화가 확산되자 교육당국이 개선에 나섰다. 전북도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활동을 통해 건강한 언어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따뜻한 언어문화 실천 학생 서포터즈단’ 17팀을 선정·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현장에서는 또래 학생끼리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사용하는 언어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