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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보러 갔다가 돈 쓴다…1300만 관중 시대, 유통이 먼저 움직였다
세계일보

야구 보러 갔다가 돈 쓴다…1300만 관중 시대, 유통이 먼저 움직였다

프로야구가 ‘경기장 밖’에서 더 크게 움직이고 있다. 관중 증가가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19일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프로야구 관중은 1231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는 개막 2주 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기록을 세웠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연간 1300만명에 근접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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