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흡연자들이 전자담배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가 ‘사회적 수용성’에서 ‘호기심’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남 눈치는 덜 보게 되고, 흥미 위주로 사용 동기가 바뀐 셈이다. 19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국제 담배규제정책 평가 프로젝트(ITC)의 2016년 한국 조사에서 주 1회 이상 흡연하면서 현재 전자담배를 동시에 사용하는 164명에게 물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