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인터뷰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전쟁이 끝나더라도 원유 다변화 작업을 계속 해나가겠다며, 미국산 원유 비중이 커지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최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과거 여러 번의 중동 전쟁을 겪고도 싸고 빨리 가져올 수 있다는 '경제 논리'에 밀려 다변화에 실패했지만, 이제는 시대의 흐름이 바뀌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중동 전쟁을 계기로 중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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