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의 쓴소리 “일본 제작환경, 다른 나라에 뒤처져” [특파원+] | Collector
세계일보
‘고독한 미식가’의 쓴소리 “일본 제작환경, 다른 나라에 뒤처져” [특파원+]
2012년부터 TV도쿄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 역을 맡아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 마쓰시게 유타카(63)가 이런 뒷얘기를 풀어놨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의 방영(4월3일부터)을 계기로 지난 16일 도쿄 지요다구 일본 외국특파원협회(FCCJ)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다.
그는 일본이 ‘잃어버린 30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