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오던 일감 끊겼다”…코로나 봉쇄가 北주민 삶 더 흔들어 [북*마크] | Collector
세계일보
“중국서 오던 일감 끊겼다”…코로나 봉쇄가 北주민 삶 더 흔들어 [북*마크]
북한 주민들은 대북제재가 본격화한 2016년보다 코로나19 시기(2020년 초부터 2023년 하반기) 소득 감소와 생활 압박을 더 직접적으로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병 자체보다는 ‘국경 봉쇄’ 등 정부 정책을 더 큰 생계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17일 통일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나온 온라인 시리즈 ‘대북제재 하 코로나 봉쇄는 북한주민의 삶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