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살아난 이정후, 또 멀티히트로 5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0.253 | Collector
세계일보
타격감 살아난 이정후, 또 멀티히트로 5경기 연속 안타…시즌 타율 0.253
시즌 초반 극도의 타격 부진에 시달렸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확실히 감을 찾은 모습이다. 멀티히트로 5경기 연속 안타를 행진을 펼치며 타율도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서 6타수 2안타 1득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