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누구도 민주주의를 거스를 수 없는 나라, 다시는 내란 세력이 발붙이지 못하는 나라, 함께 평온하고 윤택한 선진국을 조국혁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