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민주주의야말로 5200만 국민 한 명 한 명 잠재력의 역량과 발견하고, 저마다의 꿈으로 행복을 키우며 각자의 삶을 존엄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유용하고 합리적인 체제임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