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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필 경찰 집에 ‘훔친 음식’ 배달…일주일 쫓던 범인, 헬멧·번호판에 덜미 | Collector
[단독] 하필 경찰 집에 ‘훔친 음식’ 배달…일주일 쫓던 범인, 헬멧·번호판에 덜미
세계일보

[단독] 하필 경찰 집에 ‘훔친 음식’ 배달…일주일 쫓던 범인, 헬멧·번호판에 덜미

배달음식을 가로챈 혐의로 수사망에 오른 40대 배달기사가 훔친 음식을 경찰 부부에게 배달했다 덜미가 잡혔다. 해당 경찰은 주문했던 것과 다른 음식을 받은 뒤 배달기사의 인상착의가 추적 중이던 용의자와 동일한 것을 눈치채고 그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일부 혐의를 인정한 배달기사는 여죄에 대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9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공항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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