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고강도 부동산 규제 국면 속에서도 서울 도심 신규 공급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지난 17일 개관한 ‘정동 롯데캐슬 136’ 견본주택에는 도심 내 주거지를 찾으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17일 뉴시스 취재진이 찾은 서울 용산구 ‘정동 롯데캐슬 136’ 견본주택에는 평일 오전임에도 짧은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견본주택을 둘러보러 온 직장인들이 눈에 띄었다.한 직장인 방문객은 “회사가 인근이라 잠시 시간을 내 구경하러 왔다”며 “입지가 제일 눈에 들어오고, 내부 구조가 생각보다 넓게 나와서 실거주를 고민해봐야겠다”고 말했다.단지는 서울 중구 순화동 한가운데에 위치한다.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5호선 서대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서울 중심 업무지구에 위치해 시청, 서울역, 광화문 일대로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다.분양 관계자는 “시청역이나 서대문역까지 도보로 5분 정도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설명을 들은 60대 여성 분양 희망자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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