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우리나라 국민(만 3세~69세 기준) 가운데 스마트폰 이용 ‘중독’으로 분류할 수 있는 과의존 위험군이 22.7%로 나타났다. 2023년 23.1%, 2024년 22.9%에 비하면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청소년(만 10세~19세) 과의존 위험군은 43%로 전년 대비(42.6%) 증가했다. 성인 평균(22.3%)과 비교했을 때 2배가량 높은 수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26일 ‘2025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의존 위험군은 대도시가 23.4%인 반면 읍/면 지역은 20.1%로 나타나 지역별 차이를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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