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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또 지워도… AI 성착취물, '사후 대응'만으론 못 막는다
미디어오늘

지우고 또 지워도… AI 성착취물, '사후 대응'만으론 못 막는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젠더폭력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삭제 요청에 기반한 사후 대응 중심 구조가 피해 확산을 막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기술 설계 단계부터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고, 플랫폼의 사전 책임을 강화하는 등 사전 예방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사후 대응이 표준이 된 젠더폭력 대응 구조지난 16일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진행된 개원 43주년 기념 세미나 ‘AI 시대 디지털 젠더폭력 대응 정책의 전환 모색: 사후 조사에서 사전 예방으로’에서는 AI 확산 속 디지털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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