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단독] 북한의 ‘전략적 우호국’ 브라질, 10년 만에 대사급 외교 목전… 남북대화 지렛대 될까 | Collector
[단독] 북한의 ‘전략적 우호국’ 브라질, 10년 만에 대사급 외교 목전… 남북대화 지렛대 될까
세계일보

[단독] 북한의 ‘전략적 우호국’ 브라질, 10년 만에 대사급 외교 목전… 남북대화 지렛대 될까

북한의 대미 협상 전략이 핵보유국 지위 인정을 지향하면서 한·미 연합훈련 중단을 전제조건으로 하고 있다고 브라질 정부가 분석했다. 북한과 자국의 협력 가능 분야로 의회 교류, 인도적 지원, 기술 협력을 꼽았다. 브라질 외교부가 10년 만에 북한에 보내는 자국 대사의 의회 인준을 위해 작성한 보고서에 담은 내용이다. 브라질은 북한에 대사관을 두고 있는 17개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