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유한양행의 창립자이자 청렴한 기업가의 대명사. 부의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위인. 고(故) 유일한 박사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최근 유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