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늘 환희로 가득해 보이지만, 그 뒷면에는 늘 창작자의 고뇌가 서려 있기 마련이다. 천재의 영광은 언제나 육체의 고통이라는 뒷면과 동행한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일본의 두 예술..